오마이뉴스(http://www.ohmynews.com/)에서 기사들은 링크가 자바스크립트로 되어 있어 새 탭에서 기사를 열 수 없다.
그래서 "새 탭에 링크를 열기"나 "Shift + Click"을 쓸 수 있게 간단한 스크립트를 만들어 보았다.

다음 세 방법 중 자신이 바라는 하나를 쓰면 된다.

방법 1. 북마크(즐겨찾기)를 쓰는 방법 - Bookmarklet

파이어폭스(Firefox, http://www.mozilla.or.kr/)나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  쓸 수 있다.
다음 링크를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눌러 "링크를 북마크에 추가"  (IE는 "즐겨찾기에 추가") 메뉴를 선택한다.


오마이뉴스 글을 읽어오면 링크를 클릭하기 전에 북마크에서 한번은 꼭 실행해 줘야 한다.

방법 2.  파이어폭스에서 그리스몽키를 쓰는 방법

방법1은 매번  오마이뉴스에서 링크를 클릭하기 전에 이 북마크를 실행 해줘야하므로 귀찮다.
그래서 파이어폭스(Firefox)에서는 그리스몽키(GreaseMonkey)라는 부가기능을 설치하면 저절로 문서의 주소에 맞는  자바스크립트 명령들을  실행한다.

① 먼저 그리스몽키를 설치하고 파이어폭스를 다시 실행한다.
http://www.greasespot.net/ 에서 "다운로드(Download)"  를  누르면 "설치하기" 단추 그림을 눌러 설치한다.
또는 파이어팍스의 "도구" 메뉴 > "부가기능" > "유용한 확장기능 찾기" 에서도 찾을 수 있다.
② 스크립트 더하기
다음 링크를 클릭(또는 다운 받아 파이어폭스에서 열기)하여 설치한다.

방법 3. IE 에서 IE7Pro 를  쓰는 방법
방법 2. 처럼 위의 스크립트를 자동으로 실행하기 위해 IE 의 부가 기능인 IE7Pro 를 쓸수 있다.
① 먼저  IE7Pro를 설치하고 IE 를 다시 실행한다.
http://www.ie7pro.com/?language=kr 에서 다운받아 설치한다.
② 스크립트 저장하기
위의 ohmynewsModifyLinks.user.js 를 ohmynewsModifyLinks.ieuser.js 로  이름을 바꿔 IE7Pro 의 스크립트 폴더( C:\Program Files\IEPro\userscripts ) 에 저장한다.
③ IE7Pro 의 설정
IE7Pro 의 설정에서 "사용자 스크립트" 항목에  있는  "스크립트 새로고침"  단추를 누르면 ohmynewsModifyLinks 가 더해진다. 그것을 채크해 주면 된다.

소스 둘러보기


다음은 위 방법들에서 사용된 자바스크립트 소스이다.
<a href="javascript:goView(......)">로 되어있는 글 주소를 문서 소스 안에서 찾아
<a href="http://......)"> 처럼 바꾼다.
// ==UserScript==
// @name           ohmynewsModifyLinks
// @namespace      http://idodream.tistory.com/
// @include        http://www.ohmynews.com/*
// @include        http://ohmynews.com/*
// ==/UserScript==


(function(){
var searchHrefPattern = "javascript:goView(";
var paramRe = /'([^']*)'/g;
var paramCount = 5;
var hrefPattern ="{0}?CNTN_CD={1}&PAGE_CD={2}&BLCK_NO={3}&CMPT_CD={4}&NEW_GB=";
for(var i=0;i<document.links.length;i++)
{
    var cLink = document.links[i];
    if(cLink.href && cLink.href.indexOf(searchHrefPattern)==0)
    {
        var paramMatchs=cLink.href.match(paramRe);
        var cUrl=hrefPattern;
        for(var p=0;p<paramCount;p++)
            cUrl=cUrl.replace(new  RegExp("\\{"+p+"\\}",'g'),paramMatchs[p].slice(1,-1));
        cLink.href=cUrl;
    }
}
})()
다른 좋은 방법은 없을까?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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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dodream
구글 블로그 (Blogger) 의 글쓰기 창이 너무 작아 글쓰기가 불편하다.
웹브라우저 창에 꽉차게 글쓰기 창을 키워보자.
  1. 웹브라우저로 파이어팍스(FireFox http://www.mozilla.com/)를 사용해야 한다.

  2. 파이어팍스의 부가기능인 그리스몽키(Greasemonkey) 를 설치한다.
    http://www.greasespot.net/ 에서 "다운로드(Download)"  를  누르면 "설치하기" 단추 그림을 눌러 설치한다.
    또는 파이어팍스의 "도구" 메뉴에서 "부가기능" > "유용한 확장기능 찾기" 에서도 찾을 수 있다.

  3. 설치하면 웹브라우저가 다시 시작된다.

  4. 그리스몽키에 스크립트를 추가한다.
    Large Post Editor for Beta/New Blogger (http://fatknowledge.blogspot.com/2007/01/large-post-editor-for-betanew-blogger.html)의 "install it" 을 누르면 스크립트를 설치할 수 있다.

  5. 이제 구글 블로그 (Blogger)에 접속하여 글쓰기 창을 보면 화면에 꽉찬 글쓰기 창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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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dodream
^-^
주소 검색
경복궁, 선운사, 춘천, 환기미술관, 전남대 518광장

    다음은 네이버 지도를 티스토리에서 이용하기 위하여 해야 할 것과 주의해야 할 것이다.
    지금 네이버 소스(지도 API)의 조그마한 수정만 있으면 파이어폭스(FireFox)에서도 티스토리나 테터툴즈에 올려진 네이버 지도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조만간 네이버에서 수정을 해 줄 것으로 생각된다.

  1. 네이버 지도 API 키 발급   

    "네이버 지도 Open API"에서 "네이버 지도 이용 등록 및 수정" 단추를 누른다.
    그러면 API 이용등록 페이지로 들어가게 된다. 여기서 요구하는 정보를 입력하고,
    끝부분에 있는 "지도 API KEY" 항목에서 "지도API를 사용할 웹사이트 도메인 및 디렉토리"를 입력하여 그 위치에 대한 키를 얻는다.
    티스토리테터툴즈에서는 "http://idodream.tistory.com/" 처럼 자신의 블로그 도메인을 입력하면 키를 바로 얻을 수 있다.
  2. 다음은 "지도 API 사용자 문서" 에 있는 예제를 아주 쪼금 수정한 것이다.

  3. 기본 예제   

  4. 다음은 네이버에서 올려 놓은 기본 소스들이다. 뜯어보면 여러가지로 변형하여 활용할 수 있다.

  5. 지도 이동, 확대, 축소 및 중심점 이동   

  6. 이벤트 리스너 등록   

  7. 지도 상 마커 및 정보창 이용   

  8. 지도 컨트롤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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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dodream
다음을 주소 창에 붙여넣기한 후 실행시키면(엔터키 누르면) 구글맵의 모든 컨트롤들을 안보이게 할 수 있다.

javascript:var m =map07031001;var nn;for(nn in m){var n=m[nn];if(n instanceof Array && n.length > 0 && n[0].control && (n[0].control instanceof GControl))break;}for(var c in m[nn]){m[nn][c].element.style.display="none";};void(0)


여기서 주의할 것은
지도의 객체이름 map07031001이 보고 있는 문서에 따라 다르므로 그 문서에 맞게 바꾸어 주어야 한다. 대부분 map으로 쓰고 있는 것 같다.

다시 보이게 하려면 noneblock으로 바꾸면 된다.

지도에 올려진 컨트롤들이 저장된 배열 이름이 구글 맵 소스의 최적화등으로 해서 시시때때로 변하므로 조금 복잡하다.


중심의 좌표를 알고 싶을 때
javascript:alert(map07031001.getCenter());
경고창에 중심좌표가 표시된다. [Ctrl] + [A] 를 누른 다음 [Ctrl] + [C]를 눌러 좌표를 복사한 후 다른 곳에 붙여넣기 하면 된다.


중심을 알고 있는 좌표로 변경하려고 하면
javascript:map07031001.setCenter(new GLatLng(13.595066697536925, 20.006484389305115));void(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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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dodream
지금 보이는 구글지도(Google Maps)는 아프리카 차드의 한 지역이다.
모래 위에 어지럽게 널려 있는 발자국들도 또렷하고 심지어 사람들의 얼굴표정까지 알아볼 수 있을 만큼 세밀하다. 구글맵에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확대(zoom) 최대값이 19 이지만에 그 보다 큰 23 의 값까지 적용 되어진다. 그러나 이것은 지도라기 보다는 그 위치를 찍은 특별한 사진을 붙여 놓고 있다고 보는 것이 낫다.
이 사진은 2005년 네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이 제공한 500여장의 사진들(Megaflyover Project Image) 가운데 하나이다. (구글어스에서 "Featured Content" 레이어의 "Africa Megaflyover"를 체크하면 수많은 빨간 비행기 아이콘이 아프리카 대륙을 뒤덮다시피 나타날 것이다. 이 사진들은 이렇게 빨간 비행기 아이콘으로 표시되는 위치에서 확대를 하면 볼 수 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러한 해상도의 서비스가 구글맵 전체에 적용 되어진다면 ......

Google Maps-초고해상도(차드)
[1] [2] [3] [4] [5] [6] [7] [8]


이러한 사례가 또 있다.
지난 2월 27일, 이미 구글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시드니의 일부 지역에서 22 단계까지 확대(zoom)가 가능한 구글맵 서비스를 선보였다.
구글은 구글맵과 구글어스에서 사용할 시드니 일부지역의 초고해상도 항공사진을 1월 26일 "2007 오스트레일리아의 날"에 맞춰 찍는다고 발표를 했다. 그날 시드니 사람들은 커다란 비닐띠 같은 것에 회사홍보문구를 준비하기도 하고 환경단체에서는 수백명의 지원자들이 함께 모여 환경보호 문구를 만들려고 해변에서 기다리기도 했다.
그러나 그날 바람에 의한 시드니 항공교통통제 때문에 구글의 전세 비행기가 시드니의 예정했던 지역의 사진을 전부 찍지도는 못했고 또 예상시간 보다 6시간이나 늦게서야 시드니 상공에 나타났다. 그래서 그들 대부분의 노력이 쓸모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Google Maps-초고해상도(시드니)

다음은 그날 찍은 사진이 구글맵에 적용된 부분이다.

Queenscliff Bay, Shark Bay, Bondi Beach, Manly Beach, Luna Park, a Navy Ship, a Tall Ship, Fort Denison, Circular Quay, Helicopter in flight

그네 타는 아이
SEX + DEATH
해변 물위에서 탁구치는 사람들



Australia Day Flyover
http://googlesightseeing.com/2007/02/27/australia-day-flyover/

Google Maps fait dans le detail
http://www.ecrans.fr/spip.php?article907

Mike Fay의 Megaflyover Project
http://www7.nationalgeographic.com/ngm/megafly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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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dodream
인도양 한 가운데, 차고스 섬들 끝의 아름다운 섬 "디에고 가르시아(Diego Garcia)"

Google Maps-디에고 가르시아

지도를 보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우리에게 잘알려져 있는 휴양지 몰디브(수도 말레:위치 보기, 가운데로)의 남쪽에 위치한 영국령 섬이다. 면적이 약 27㎢인 V자 모양의 섬으로 모래톱이 해안 가장자리를 에워싼 산호초 섬이다.

그러나?



이곳이 이라크전과 아프가니스탄전에서 미국의 B52폭격기와 스텔스기가 진격한 기지다. 미 해·공군 보급기지와 활주로(위치 보기, 가운데로), 핵잠수함과 수십척의 선박을 정박시킬 수 있는 항구들이 있다. 1700명의 미군과 1500명의 군속 및 가족이 거주하고 있다.
비록 영국령이지만 미국이 공군 기지를 지을 수 있도록 영국과 미국이 1966년 50년간 임대해주고, 차고스 제도 주민을 추방하기로 비밀 협정을 맺엇다. 그 때문에 그 섬에 살던 약 2천명의 주민들은 1967년부터 1973년까지 배에 강제로 태워져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한 채 영국땅도 아닌 모리셔스(위치 보기, 가운데로)와 세이셸 제도(위치 보기, 가운데로)로 대부분이 내쫓겨났다.
영국은 전략적인 의미에서 동맹국 미국을 지원했고, 폴라리스 핵미사일까지 싸게 팔겠다는 미국의 제안을 포함한 비밀 거래의 대가로 이 섬에 미군기지의 주둔을 허용하게 된다.

30년 만에 해제되는 비밀 문서들이 공개되면서 영국과 미국이 이 섬 원주민들의 존재를 어떻게 인식했으며 어떻게 쫓아냈는가 등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다. 식민지배국의 고위 공무원들은 1966년 “우리는 아주 냉철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섬엔 바위와 갈매기 말고는 토착민이란 없다”라고 쓰고 있다. 그러나 이들도 원주민의 존재를 영 무시할 순 없었는지 “불행히도, 어디서 흘러들어왔는지 근본도 모르는 타잔 무리들과 프라이데이(<로빈슨 크루소>에 나오는 원주민 시종)들이 갈매기들 사이에 꼽사리 끼어 살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쓰고 있다. 또 다른 메모에는 “영국과 미국은 현 거주자들을 다른 곳으로 옮겨놓는 일을 확실히 해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기지들)이 세워질 것인지를 말해서는 안 된다”라고 적혀 있다.

미국은 어떤 번거로운 일이라도 사전에 깨끗이 “정화돼야 한다”고 고집했다. 주민들의 허가를 얻고 거기에 함께 사는 입장이 아니라, 적반하장으로 주민들을 거추장스럽고 정화돼야 할 대상으로 처음부터 인식하고 몰아내기 작전을 시작한 것이다. 나아가 미·영 당국은 아예 주민들이 이후에도 발을 들이지 못하도록 법령을 만들었다. 1965년과 1971년 이민법령에는 ‘지방의회 명령’으로 누구도 제도에 허가 없이는 살거나 돌아가지 못하며 만약 이를 어기면 구금할 수도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굴러온 미사일, 박힌 인간 빼다
미군기지 만들기 위해 데이고가르시아 주민들을 무자비하게 쫓아낸 미·영 정부
http://h21.hani.co.kr/section-021019000/2005/01/021019000200501120543040.html
다시 고향에 돌아갈 날을 기다리며 30여년 넘게 타지에서 차별과 가난에 허덕이던 이들은 그들을 대표하는 '차고스 난민그룹' 의장인 올리비에 방쿠가 2000년 영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면서 이들의 불행은 세상에 처음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영국 법원이 그들의 버려진 삶을 보상해 주고 고향에 되돌아 가게 해 줄 있는 판결을 내려주기를 원했다.
영국 역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일 중의 하나로 치부되는 이 일이 바로잡힐 수 있게 되는가 싶었다. 2000년 11월 담당 판사들이 “원주민들을 쫓아내는 행위를 합리화할 만한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판정했다. 그러나 2003년 청문회에서 판사는 정부의 행위가 법에 어긋나는 것은 아니라고 애초 판결을 뒤집는 결정을 내렸다.
또 2004년 블레어 정부가 영국령 영토에 대한 왕실 특권이라는 미명 아래 법원의 2000년 결정을 뒤집고 주민의 차고스섬 거주를 금지한 명령도 무효화했다.

2002년 8월 주민들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고향 방문 탄원서를 보내기도 했다. 하지만 미국 정부를 대신해 영국정부가 보내준 답신은 “테러와의 전쟁을 수행하는 기지의 중요한 역할 때문에 방문을 허가해 줄 수 없다”는 것이었다. 미국은 주민들을 섬으로 다시 이주시킬 경우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공격전의 핵심 역할을 하는 디에고 가르시아에서 작전활동을 펴는 항공기와 배의 안전을 위협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었는지 기가 막힐 뿐이다. 그런데 이러한 과거의 잘못을 바로 잡으려 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약자들의 간절한 소망을 무시하는 미·영 정부의 현재의 행태는 세계평화를 이야기하는 그들의 말과는 너무나 다르기만 하다. 진정 테러가 없는 세상은 그들의 안하무인의 침략적 행동을 먼저 그만 두는 것에서 시작될 것이다.

이와 똑같은 일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굴러온 미사일, 박힌 인간 빼다
미군기지 만들기 위해 디에고 가르시아 주민들을 무자비하게 쫓아낸 미·영 정부
http://h21.hani.co.kr/section-021019000/2005/01/021019000200501120543040.html

고향을 빼앗긴 디에고 가르시아 주민들의 슬픔
http://kkhsoft.egloos.com/2976864

http://h21.hani.co.kr/section-021019000/2005/01/021019000200501120543040.html

Diego Garcia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http://en.wikipedia.org/wiki/Diego_Garcia

http://h21.hani.co.kr/section-021019000/2005/01/021019000200501120543040.html

Diego Garcia From Wikimapia
http://www.wikimapia.org/#y=-7320414&x=72448826&z=13&l=0&m=a&v=2
지도 위의 위치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을 볼 수 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idodream

처음

2007/02/14 08:19
^------^
티스토리에서는 스타일 태그나 스크립트 태그를 사용할 수 있다.
단, 글의 맨 처음에 오면 다음에 수정 할 때 지워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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